아이슬란드 비건 매트리스 N32,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역대급 할인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2 14:00:45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아이슬란드에서 온 비건 매트리스 ‘N32’가 쇼핑 대목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공식몰에서 매트리스 최대 40%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담은 온라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이슬란드에서 온 비건 매트리스 N32,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온라인서 매트리스 최대 40% 할인


N32는 전 제품의 원단과 패딩에 ‘아이슬란드 씨셀™’을 사용한다. 아이슬란드 청정지역의 유기농 해조류와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를 함유한 이 소재는 생분해가 가능해 자연으로 환원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다. 이를 통해 국내 침대업계 최초로 비건표준인증원으로부터 전 제품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유해 성분 없는 소재만 사용해 환경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국내 공식 라돈 인증기관인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을 매년 갱신하고,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로 재실자와 이웃, 소방관의 안전에도 기여한다.

오는 11일까지 N32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폼·스프링 매트리스 구매 시 최대 40% 할인 ▲토퍼 구매 시 최대 35% 할인 등 폭넓은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여기에 매트리스·프레임 세트나 토퍼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 적립금 7만 원과 스타벅스 교환권 3만 원 권 등 총 1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준비했다. 또한 토퍼 구매 시 토퍼 슬리브를, 매트리스·프레임 세트 구매 시 매트리스 커버와 패드를 추가 증정한다.

특히 N32는 프로모션 기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 금액 상관없이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며, 매주 수요일에는 맞벌이 부부나 1인 가구 직장인 등을 위해 퇴근 후 침대를 받을 수 있는 ‘이브닝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공식몰에서 최대 24개월 장기 카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인 ‘N32 페이’를 활용하면 이자 ‘0’ 원에 비건 매트리스 N32를 소유할 수 있다.

N32는 ▲N32 폼 매트리스 ▲N32 스프링 매트리스 ▲N32 레귤러 토퍼와 전동침대인 ▲N32 모션 커브드 베이스Ⅱ 등의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다.

N32는 지난달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랜드 캠페인 ‘SLEEP SAFETY’를 런칭했다. 해당 캠페인은 소비자의 소비가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주목해 '안전한 제품만이 세상에 유통돼야 한다'는 바람을 담아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N32의 ESG 차별점을 통해 ▲안전한 수면환경의 중요성 ▲친환경의 가치 ▲지속가능한 미래 등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전하며 공개 나흘 만에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기록했다

N32 온라인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32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미래 세대 위한 책임 실천”…영원무역,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영원무역그룹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글로벌 보고 이니셔티브(GRI) 스탠다드 2021, 기후 관련 재무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CFD) 등 글로벌 공시 기준을 반영했다. 환경 부문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재생에너

2

이유리, '신랑수업2' 일일 멘토 출격 "김성수·서준영, 연애 너무 답답했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배우 이유리가 채널A '신랑수업2'에 특별 멘토로 출연해 김성수와 서준영의 연애 스타일을 거침없이 분석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방송 시간을 금요일 오후 9시로 옮긴 뒤 처음 시청자들을 만나는 7월 3일 방송에서는 스튜디오 멘토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와 함께 이유리가 일일 선생님으로 합류해 두 '학생

3

[메가이슈토픽] 현대차 '브레이크', 기아는 풀악셀…6월 완성차 '전동화·수출'이 갈랐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6월 국내 완성차 시장의 희비가 전동화와 수출 경쟁력에서 갈렸다. 현대자동차는 국내와 해외 판매가 모두 줄며 주춤한 반면, 기아는 전기차·하이브리드·RV 판매 호조를 앞세워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GM 한국사업장과 KG모빌리티는 수출 확대를 발판으로 판매 반등에 성공했고, 르노코리아는 내수 하이브리드 수요 회복에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