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오찌, 25FW 스웨이드 컬렉션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6 13:17:2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캘리포니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찌(OTZ)가 25FW 스웨이드 컬렉션을 26일 공개했다.

 

스웨이드 컬렉션의 대표 상품인 ‘로마리(ROMARY)’는 발레코어 트렌드와 캘리포니아 감성을 오찌(OTZ)만의 스타일로 해석해 선보이는 로우 프로파일 형태의 신발 컬렉션이다.

 

▲ [사진=이랜드]

오찌는 지난 3월 첫 발매된 ‘로마리’ 컬렉션이 온라인 플랫폼 상위 랭킹 차지 및 누적 1만족 이상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자 가을·겨울에 착용하기 좋은 소재와 컬러를 적용한 상품을 새롭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25FW 오찌 스웨이드 컬렉션은 △‘로미타 스웨이드 플랫폼 벨크로 메리제인’ △‘로마리 스웨이드 레이스업 스니커즈’ △‘로마리 밴딩 플랫 스니커즈’ △’플랩 스웨이드 스니커즈’ △‘스웨이드 백’ 등 5개 스타일로 구성됐다.

 

오찌는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여성 디자이너 의류 브랜드 코이세이오의 디렉터 ‘서지수’와 함께한 ‘코코아모브 에디션’ 화보를 무신사 단독으로 26일 공개한다.  ‘코코아모브 에디션’은 따뜻한 코코아 컬러에 러블리한 핑크 포인트를 더해 가을 무드를 담았다.

 

이랜드 오찌 관계자는 “오찌(OTZ)는 스니커즈, 메리제인, 샌들, 부츠 등 다양한 신발과 가방, 모자, 양말 등 다양한 잡화 카테고리를 보유한 캘리포니아 태생 브랜드다”라며,“발레코어 트렌드를 오찌만의 감성으로 해석한 25FW 컬렉션을 통해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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