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인사이트,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그랑프리' 쾌거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5 13:38:57
  • -
  • +
  • 인쇄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통합 마케팅 그룹 드림인사이트(대표이사 김기철)가 ‘2023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2023)’ 통합마케팅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23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광고대상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광고 산업의 지속적인 혁신 성장 및 디지털 광고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대상’과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 어워즈’를 통합·개편하여 진행되고 있다.

 

▲드림인사이트,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그랑프리' 쾌거


‘2023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시상식은 12월 14일(목), 삼정호텔(제라늄홀)에서 디지털 광고업계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어워즈는 총 460여 점의 디지털 광고 작품들이 출품 되었으며, 전년보다 약 2배 정도 경쟁률이 상승한 가운데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드림인사이트는 ‘2023 월드비전 글로벌6K 캠페인’으로 전체 부문을 아우르는 대부문 통합마케팅에서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상하며 총 5관왕을 달성했다.
 

‘2023 월드비전 글로벌6K 캠페인’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진행하는 ‘GLOBAL 6K FOR WATER’를 전국민의 기부런으로 확장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으며, 해당 기부런 캠페인의 취지와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전략을 수립해 참여를 이끌고 인지도 및 성과를 동시에 높인 점에서 인정을 받았다.
 

해당 캠페인은 TVC와 디지털 영상은 물론, 유튜브·SNS 이벤트 프로모션·인플루언서, SEO·DA, OOH·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온·오프라인 통합마케팅을 전개하여 전년 대비 러닝 캠페인 참여수 500% 증가, 하이킹 캠페인 참여수 160% 증가, ‘글로벌6K’ 관련 키워드 검색량 180% 증가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드림인사이트는 특별부문 공공분야에서 월드비전의 ‘자립마을 내플렉스 디지털 캠페인’으로 금상을 수상했으며, 퍼포먼스 내 통합퍼포먼스 부문에서 전자랜드의 ‘옴니채널 마케팅’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이 밖에도 특별부문 내 디지털사이니지 부문에서 국경 없는 의사회의 ‘MSF HOUSE 2023’으로 은상을 획득했으며, 마케팅캠페인 내 데이터활용마케팅 부문에서 스탬엔셀의 ‘퍼스트/서드 파티 데이터를 활용한 광고 운영 최적화’로 동상에 선정됐다.
 

드림인사이트 김기철 대표이사는 “작년 6관왕에 이어 올해에도 5관왕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무엇보다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통합 마케팅 그룹으로서 통합마케팅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으며 앞으로도 차별화 된 크리에이티브와 기술력으로 가치 있는 성과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뢰는 행동으로 증명합니다"…쓰리얼라이언스, 정산 안정화·서비스 혁신 본격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티블(Tble) 운영사 쓰리얼라이언스가 인플루언서와 광고주, 협력사와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책임 있는 경영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2일 밝혔다. 티블은 현재 누적 회원가입자 50만 명, 활성 이용자 약 22만 명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1만여 개 광고주와 다양

2

"슈퍼주니어 신동도 극찬"…DJI 오즈모 포켓 4P 써보니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스마트폰 카메라는 분명 편하다. 주머니에서 꺼내 바로 촬영할 수 있고, 결과물도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다. 하지만 여행지 풍경이나 야경, 행사장처럼 분위기까지 담아야 하는 순간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반대로 미러리스 카메라는 화질은 뛰어나지만 하루 종일 들고 다니기에는 부담스럽다.DJI가 최근 국내 출시한 '오즈모 포켓 4P(O

3

하나통운, 1인 가구부터 해외물류까지 ‘토털 이사 케어’ 강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이삿짐 전문 기업 하나통운은 전통적인 이사철 특수가 사라진 최근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 맞춤 서비스 제공 등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부동산 및 인구 구조의 변화로 인해 ‘이사=봄·가을’이라는 기존 공식이 힘을 잃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신규 입주 물량 및 학령인구의 감소가 이사 수요 분산의 주요 원인으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