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치킨프랜차이즈 갓튀긴후라이드가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 참가 첫날 준비한 물량을 모두 판매하며 완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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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갓튀긴후라이드 제공 |
갓튀긴후라이드는 이번 치맥페스티벌에서 ‘통큰 갓튀긴후라이드’ 콘셉트로 참가해 대표 메뉴인 순살치킨을 비롯해 후라이드, 양념, 간장, 듬뿍 슈뿌림, 반반치킨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100% 닭다리살로 만든 순살치킨을 기존 매장 판매가 1만9000원 대비 반값보다 더 저렴한 9900원에 판매했다. 부담 없는 가격과 풍성한 구성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갓튀긴후라이드는 행사 첫날 1000명 이상이 즐길 수 있는 규모의 물량을 준비했으나,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관심 속에 준비된 수량 전량이 판매되며 완판을 기록했다.
브랜드 측은 치맥페스티벌 현장에서 갓튀긴후라이드를 처음 접한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고 전했다.
갓튀긴후라이드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부스를 찾아주시고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될 수 있었다”며 “남은 축제 기간에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갓튀긴후라이드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원활한 운영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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