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솥도시락이 오는 7월 창립 33주년을 앞두고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신메뉴를 선보이며 대표 메뉴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한솥도시락은 ‘왕김치돈까스 덮밥’과 ‘왕카레치킨 덮밥’ 등 ‘왕’ 시리즈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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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솥도시락] |
이번 신제품은 한솥의 인기 메뉴군인 ‘왕’ 시리즈를 확장한 메뉴로, 푸짐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공 밥량인 230g보다 늘어난 300g을 기본으로 구성했으며, 돈까스와 치킨까스 등 단백질 중심 토핑을 더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구현했다.
‘왕김치돈까스 덮밥’은 두툼한 돈까스에 김치 소스를 더해 매콤한 풍미를 강조했으며, ‘왕카레치킨 덮밥’은 바삭한 치킨까스에 한솥 특제 돈부리 소스와 카레 소스를 조합해 깊은 감칠맛을 살렸다.
한솥도시락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계기로 지난 2017년 선보인 ‘왕치킨마요’, ‘왕카레돈까스 덮밥’에 이어 ‘왕’ 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하고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창립 33주년을 맞아 오랜 기간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왕’ 시리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솥만의 가성비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1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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