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러닝 &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셀렉트 공간 아웃오브올(OUT OF ALL) 서교가 오픈 1주년을 맞아 ‘Wave of Movement’를 테마로 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 |
| ▲ 아웃오브올 제공 |
아웃오브올은 러닝과 아웃도어를 기반으로 패션과 문화, 커뮤니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서교점 오픈 이후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러닝 세션과 브랜드 협업, 문화 콘텐츠를 통해 서울 러닝 신(scene) 안에서 독자적인 존재감을 형성해왔다.
이번 1주년 이벤트는 브랜드가 만들어온 ‘Movement Culture’를 다시 조명하고, 이를 보다 넓은 흐름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Wave of Movement’라는 테마는 개인의 움직임이 커뮤니티와 도시로 이어지며 집단적인 에너지로 발전하는 과정을 상징한다.
행사는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교점에서 열린다. 18일에는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프레스 데이가 진행되며 DJ 프로그램과 F&B, 포토존,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이어 19일에는 커뮤니티 데이가 펼쳐진다. 아웃오브올과 교류해온 러닝 커뮤니티 wausan30, norules, RU:SH, Gayosiseoul, Commune_d_seoul 등이 참여해 러닝을 통해 형성된 문화와 관계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든다.
매장 내부에는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볼 수 있는 ‘Movement Archive’도 마련된다. 러닝 이벤트, 브랜드 협업, 커뮤니티 장면들을 기록한 이 공간은 아웃오브올이 만들어온 흐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장치로 구성된다.
아웃오브올 측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1주년을 축하하는 자리가 아니라, 지난 시간 동안 형성된 움직임의 문화가 앞으로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