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편스토랑’ 협업 신제품 온더고 비빔밥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3 15:06:4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워홈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협업해 온더고 신제품 ‘안성훈의 훈제오리 마늘쫑 비빔밥’을 22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훈제오리와 마늘쫑을 활용해 식감 차별화를 꾀한 제품이다. 부드럽고 쫄깃한 훈제오리와 아삭한 마늘쫑을 한입 크기로 담아 식감의 대비를 살렸다.

 

▲ [사진=아워홈]

 

훈제오리는 무항생제 국내산 오리고기에 국내산 사과 농축액을 더해 숙성한 뒤 스팀 오븐으로 조리했다. 마늘쫑에는 수분 유지 기술을 적용해 전자레인지 조리 후에도 아삭한 식감이 유지되도록 했다.

 

양념장은 고추장과 간장을 배합해 훈제오리의 풍미와 마늘쫑의 알싸한 향을 살렸다. 곶감 농축액을 더해 은은한 단맛을 냈다.

 

아워홈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워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조449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9.2% 증가한 규모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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