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오즈키친 짜장 3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2 15: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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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오즈키친’의 신제품 ‘짜장 3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정통직화유니짜장 ▲일품옛날짜장 ▲갈릭비프짜장 등이다. 돼지고기와 쇠고기, 감자 등 푸짐한 원재료가 들어갔다. 

 

▲ [사진=오뚜기]

유니짜장과 옛날짜장은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원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주부를 타겟으로, 갈릭비프짜장은 새로운 맛을 좋아하는 2030 1인가구를 타겟으로 개발됐다. 모두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떡볶이·짜장면 등 다양한 메뉴로도 활용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오는 25일부터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순차적으로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레토르트 짜장 제품은 카레와 함께 꾸준히 성장하며 가정간편식의 주요 카테고리로 자리잡고 있다”며 “기존 운영 중인 직화고추짜장과 함께 이번 오즈키친 짜장 3종은 푸짐한 원재료와 차별화된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도 넓혀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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