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깅미인터내셔널의 슬립테크 브랜드 '포렌', 누적 매출 100억 돌파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8 16:08:00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독일에서 온 침구 브랜드 포렌이 지난 10월 17일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포렌은 지난 2019년 10월 독일 OBB 사의 침구 제품을 들여와 론칭한 후 가파른 성장을 이어 나가고 있다. 포렌의 에코플루피 침구 라인은 친환경 신소재인 에코플루피를 사용해 탁월한 복원력과 보온성을 가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진드기나 바이러스로부터 기관지와 피부를 보호할 수 있고 통세탁이 가능해서 사용하기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더험블 침구 라인은 천연 옥수수 솜을 소재로 사용한 제품으로 구름을 덮은 것과 같은 푹신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목과 어깨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오리지널 경추 베개, 쿨다운 경추 베개 제품 등이 있다.

디깅미인터내셔널의 강지준 대표는 “모두가 편안하게 숙면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출발한 이후 최근까지 많은 관심을 받은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앞으로도 숙면을 위한 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이스타항공, 인천-홍콩 취항...“중화권 노선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스타항공은 지난 3월 31일부터 인천-홍콩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취항 기념 행사에는 조중석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첫 편 승객에게는 로고 상품과 다과 등 기념품이 제공됐다. 인천-홍콩 노선은 주 7회 매일 운항하며, 인천 출발편은 20시 10분에 출발해 22시 45분 홍콩 도착, 홍콩

2

“차 타고 월드컵 간다”…현대차, ‘직관 티켓’ 건 초대형 시승 이벤트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현대자동차가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대규모 고객 참여형 시승 이벤트를 전개하며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단순 시승을 넘어 ‘월드컵 직관’이라는 강력한 보상을 내세워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현대자동차는 1일 전국 27개 ‘드라이빙라운지’를 중심으로 월드컵 기념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3

중고차 1위 품은 KG그룹, K Car 인수로 ‘모빌리티 밸류체인’ 완성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KG그룹이 국내 1위 직영 중고차 플랫폼 K Car를 인수하며 자동차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모빌리티 체계’ 구축에 나섰다. 제조 중심에서 유통·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는 산업 흐름 속에서 밸류체인 완성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KG그룹은 1일 K Car 인수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P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