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인테리어 협력업체 대상 ‘안전 협의회’ 개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7 16:04:22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협력 업체와의 안전 경영 강화를 위해 ‘인테리어 협력업체 안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미나는 ▲특별 안전 교육 ▲공사 현장 안전 관리 가이드 및 사례 소개, 케이스 스터디로 구성됐으다. CJ푸드빌의 베이커리와 외식 사업장의 공간 디자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인테리어 공사 협력업체 12개 사가 참석했다.

 

▲ [사진=CJ푸드빌]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협력사들과 함께 산업 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의미를 짚어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 역량을 함께 키워나가며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컬리, '식단 리셋 가이드' 기획전 개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컬리는 오는 20일까지 ‘식단 리셋 가이드’ 기획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식단 가이드는 총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리프레시 클린 식단’은 제철 과일과 채소 중심으로 몸을 가볍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육류와 수산물을 활용한 ‘고단백질 식단’, 단백질바와 저당빵 등 저칼로리 간식을 포함한 ‘맛있는 식단’도 마련했다. 컬리

2

폴 바셋, 신세계 강남점서 아이스크림 팝업스토어 개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커피 전문 브랜드 폴 바셋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아이스크림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Paul Bassett Ice Cream Atelier’ 콘셉트로 운영되며, 높은 판매량과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던 베스트 플레이버 6종을 비롯해 토핑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라떼

3

다이닝브랜즈그룹, 지난해 매출 6147억…전년比 19.9% 올라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다이닝브랜즈그룹이 신제품 흥행을 기반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가며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매출 6000억원을 돌파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10일 공시를 통해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이 6147억원으로 전년(5127억원) 대비 19.9%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 증가는 ‘콰삭킹’, ‘스윗칠리킹’ 등 신메뉴 판매 호조가 견인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