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 '젠레스 존 제로'와 맞손…우베 신메뉴·한정 굿즈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2 16:36:18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더벤티는 '별빛 축제로의 초대'를 메인 콘셉트로 브랜드 컬러와 '젠레스 존 제로' 캐릭터의 키 컬러인 보라색을 접목한 시즌 한정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대표 메뉴인 '우베 흑임자폼 라떼'는 최근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는 우베를 활용해 달콤한 풍미와 바닐라 향, 고소한 흑임자 폼의 조화를 구현했다.

 

▲ [사진=더벤티]

 

이와 함께 청포도의 달콤함을 더한 '퍼플 뱅쇼 스파클링'도 출시했다. 뱅쇼 스타일을 재해석한 음료로 상큼한 과일 풍미와 청량감을 살려 색다른 맛과 비주얼을 제공한다.

 

더벤티는 신메뉴 출시와 함께 '젠레스 존 제로' 캐릭터 피규어 5종과 포토카드 2종으로 구성된 한정 프로모션 세트도 판매한다. 프로모션 세트는 '휴고 퍼플 뱅쇼 세트'와 '비비안 우베 라떼 세트' 등 2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세트 구매 시 '퍼플 뱅쇼 스파클링' 또는 '우베 흑임자폼 라떼'와 함께 포토카드 1장과 피규어 1개가 랜덤으로 제공된다.

 

더벤티 관계자는 "최근 게임 IP를 일상 속에서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젠레스 존 제로'와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게임 팬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일반 고객들에게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외국인 매출 122% 성장"…현대아울렛 동대문점 '새단장'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현대백화점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에 맞춰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한다. 개점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브랜드 재편에 나서며 K-패션과 K-푸드, 체험형 콘텐츠를 앞세워 동대문을 대표하는 관광형 쇼핑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은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에 패션과 뷰티, 식음료(F&B) 등 60여 개 브랜드를

2

크린랩, 日 프리미엄 금속도장 '미래인' 24mm 법인인감 선봬…와디즈 펀딩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크린랩은 일본 프리미엄 금속 도장 브랜드 '미래인(Mirain)'의 24mm 법인인감을 오는 31일까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미래인은 56년 전통의 일본 정밀 금속 가공 기업 이와이프레스(IWAI PRESS)가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된 프리미엄 금속 도장이다. 크

3

리듬하이브, 르세라핌 인천 공연 연계 프로모션…온·오프라인 이용자 접점 확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드림에이지의 모바일 리듬게임 '리듬하이브'가 르세라핌 인천 공연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이용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드림에이지는 오는 11과 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르세라핌 공연에 맞춰 인게임 이벤트와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공연장에는 '리듬하이브 플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