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봉봉’, 전남학생교육수당 특별 이벤트 진행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9 16:47:40
  • -
  • +
  • 인쇄
디지털 드로잉수업에 할인 혜택 받을 기회 제공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디지털 드로잉 교육을 선도하는 아이스크림아트의 ‘아트봉봉’이 전남지역 학생들과 부모들에게 수업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남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전남학생교육수당을 활용해 아트봉봉이 진행하는 디지털 드로잉수업을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다.
 

▲디지털 드로잉 교육을 선도하는 아이스크림아트의 ‘아트봉봉’이 전남지역 학생들과 부모들에게 수업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아트봉봉]

 

이번 이벤트는 전남지역 학생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키우기 위한 목적에 따라 전남학생교육수당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트봉봉은 이번 특별 이벤트를 통해 전남교육청 바우처 학생들을 위한 AI 스페셜 팩과 디지털 드로잉 팩 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당 패키지는 50분간의 디지털 아트 수업이 포함돼있으며 다양한 주제와 화풍을 통해 어린이들이 창의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전남학생교육수당을 활용한 이번 특별 이벤트는 오는 4월까지 진행된다. 정가 7만원의 수업을 57%나 할인된 가격인 2만9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전남학생교육수당 사용처로 아트봉봉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전남지역 학생들에게 더 풍부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것이 아트봉봉 관계자의 설명이다.
 

▲디지털 드로잉 교육을 선도하는 아이스크림아트의 ‘아트봉봉’이 전남지역 학생들과 부모들에게 수업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남교육청 학생교육수당(Modoo) 홈페이지 [사진=아트봉봉]

 

아트봉봉의 디지털 드로잉수업은 태블릿 PC와 전용 펜으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아이패드 또는 갤럭시 탭 등 지원 가능한 태블릿 PC를 준비해야 한다. 전남지역 학생 및 부모들은 전남학생교육수당 신청 절차를 통해 누구나 이번 특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아트봉봉 관계자는 “디지털 드로잉수업을 통해 어린 학생들의 창의력을 한층 더 키워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트봉봉은 전남지역 학생들이 디지털 미술을 접하고 새로운 학습 경험을 통해 한층 성장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4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 이벤트 신청은 아트봉봉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뢰는 행동으로 증명합니다"…쓰리얼라이언스, 정산 안정화·서비스 혁신 본격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티블(Tble) 운영사 쓰리얼라이언스가 인플루언서와 광고주, 협력사와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책임 있는 경영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2일 밝혔다. 티블은 현재 누적 회원가입자 50만 명, 활성 이용자 약 22만 명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1만여 개 광고주와 다양

2

"슈퍼주니어 신동도 극찬"…DJI 오즈모 포켓 4P 써보니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스마트폰 카메라는 분명 편하다. 주머니에서 꺼내 바로 촬영할 수 있고, 결과물도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다. 하지만 여행지 풍경이나 야경, 행사장처럼 분위기까지 담아야 하는 순간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반대로 미러리스 카메라는 화질은 뛰어나지만 하루 종일 들고 다니기에는 부담스럽다.DJI가 최근 국내 출시한 '오즈모 포켓 4P(O

3

하나통운, 1인 가구부터 해외물류까지 ‘토털 이사 케어’ 강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이삿짐 전문 기업 하나통운은 전통적인 이사철 특수가 사라진 최근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 맞춤 서비스 제공 등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부동산 및 인구 구조의 변화로 인해 ‘이사=봄·가을’이라는 기존 공식이 힘을 잃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신규 입주 물량 및 학령인구의 감소가 이사 수요 분산의 주요 원인으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