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나윤권, 하이엔드 산후조리원에서 아빠 일상도 데뷔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6 19:43:44
오직 5명 산모만 받는 프리미엄급 시설 ‘눈길’
소수정예 운영, 고품질 서비스와 시설의 앙상블
▲가수 나윤권 SNS 게시물 캡쳐(왼쪽)와 나윤권 부부가 선택한 산후조리원 조감도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최근 득남한 가수 나윤권 부부가 산후조리원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나윤권 부부가 선택한 산후조리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2일 가수 나윤권은 자신의 SNS에 ‘세상에 나온걸 축하해 우리 아들’이라는 글을 적으며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나윤권 부부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에 신축, 신규 오픈한 다섯명만 입실할 수 있는 소수정예 하이엔드 산후조리원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엔드 산후조리원에 따르면 오픈 직후 고품질의 서비스와 완벽 소수정예의 밀착케어, 초호화 맞춤형 인테리어 시설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특히 신생아 케어에서 큰 차별성을 보이는 것으로 운동선수‧연예인들로부터 예약문의가 쇄도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산후조리원은 산모와 남편이 함께하는 산후 spa 솔루션과 함께 1.5:1 비율의 전담 간호사제로 신생아실을 운영한다. 영국 왕실에 납품되는 ‘히프노스 침대’를 제공하고 미술품 진품을 각 방에 전시하고 있어 품격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산후조리원  측은  강조한다.

 

한편, 이 산후조리원은 2주 이용가격이 최대 2000만원 후반대의 수준이나, 이미 내년 3월까지 예약이 마감된 것으로 전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1

SK바이오사이언스, IDT 끌고 백신 밀었다…실적 개선 '가속'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가 독일 자회사 IDT바이오로지카(IDT)의 성장과 자체 백신 사업 확대에 힘입어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한 가운데 세전이익은 흑자로 돌아섰고, 영업손실 규모도 최근 11분기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줄었다. 인수 이후 진행해 온 IDT의 체질 개선과 기존 백신 사업의 성

2

SK바이오팜, 신약 하나로 벌고 둘로 키운다…빅바이오텍 도약 시동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SK바이오팜이 주력 제품인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시장 성장에 힘입어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분기 영업이익은 1000억원을 넘어섰으며, 올해 누적 영업이익도 3000억원을 돌파했다. SK바이오팜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584억원, 영업이익 1163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3

[CEO열전] "한국 혼자선 버겁다"…최태원, AI 패권전쟁 돌파구로 '한일 경제동맹' 제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저성장과 부채 증가, 미국·중국의 패권 경쟁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한국 경제의 돌파구로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 강화와 한일 경제연대를 제시했다. 기존 경제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성장 모델과 기업 친화적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5일 서울대학교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경제학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