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2', 신규 전설 플러스 영웅 '속죄의 발걸음 클레미스' 업데이트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2-04 17:35:05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 플러스 영웅 '속죄의 발걸음 클레미스(이하 클레미스)'를 업데이트했다고 4일 밝혔다.
 

▲ 세븐나이츠2 '클레미스' [넷마블 제공]


클레미스는 지원형 영웅 중 최초의 전설 플러스 등급이다. 아군의 스킬 쿨타임 증가를 막고, 아군의 버프와 적의 디버프를 해제불가로 만드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또 적이 사용하는 ‘영역’ 유형의 스킬을 지울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넷마블은 클레미스에게 착용하면 색다른 외형으로 변화시켜주는 코스튬 3종을 추가하고, 클레미스를 특정 레벨까지 성장시키면 '클레미스 영혼석', '전설 엘릭서', '골드'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이외에도 지도 소모 개수에 따라 '봉인된 장신구 선택권', '희귀 보석 소환권', '펫 조각 상자', '보석 조각 상자'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10일까지 실시한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메가人사이드] "한국 수소산업, 세계적 모범 사례"…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현대차 역할 주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글로벌 수소산업을 대표하는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가 한국의 수소산업을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했다. 그는 현대자동차그룹이 구축한 수소 모빌리티 기술과 공급망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기반으로 산업 생태계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최고경영자(CEO)는 4일 경기 고양시 킨텍

2

김영수 AI 전략가, ‘세 번째 사피엔스’ 출간…AI 시대 ‘공존의 설계’를 묻다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질문을 인간과 기계의 승패가 아닌 ‘관계의 설계’에서 찾는 책이 나왔다. 출판사 트레블그라픽스는 삼성전자 출신 AI 전략가 김영수 한국 비즈니스 AI 연구소 대표의 신간 ‘세 번째 사피엔스: 단백질과 실리콘, 그 사이의 맞물림’을 출간했다고 4일 밝혔다.책은 “AI가 인간을 이길 것인가”라는 질문 대신

3

“젊다고 안심은 금물”…2030 여성형 탈모, 조기 진단과 치료 중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최근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피부를 넘어 두피와 모발 건강으로 이어지면서, 갈더마코리아의 바르는 탈모 치료제 ‘엘크라넬 알파액 0.025%’가 여성 안드로젠성 탈모증의 치료 옵션 가운데 하나로 소개되고 있다. 여성형 탈모는 가르마를 중심으로 모발의 밀도가 점차 낮아지는 특징을 보인다. 초기에는 가르마 폭이 조금 넓어지는 수준이지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