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태풍 피해지역에 생수 2만 6000병 지원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9-27 17:38:41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전달

동원F&B가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받은 포항‧경주 지역에 생수 2만 6000병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원F&B는 단수‧단전 등 태풍 피해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생수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복지 비영리기관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동원샘물’ 2만 6000병을 전달했다.
 

▲ 동원샘물 [동원F&B 제공]

 

동원샘물은 수해를 입은 포항‧경주 지역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태풍 피해를 받은 주민분들과 지역 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리금융, 2027년 달력 전통 무형유산 담아…문화자산 보존 앞장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전통 무형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보존하기 위한 문화유산 달력을 선보인다. 고객의 금융자산을 지키는 금융의 역할을 우리 사회가 계승해야 할 문화자산으로 확장한 사회공헌형 브랜드 마케팅이다.우리금융그룹은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의 자산을 주제로 제작한 2027년 탁상형 달력을 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달력은 급격한 사회

2

신한은행·삼성자산운용, 퇴직연금 자산관리 강화…투자정보·교육 협력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신한은행이 삼성자산운용과 협력해 퇴직연금 고객을 위한 투자정보 제공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선택권과 거래 편의성을 높인 데 이어 시장 전망과 자산배분 전략, 금융교육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이다.신한은행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삼성자산운용과 퇴직연금 고객의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

3

LS증권, 광주서 개인투자자 세미나 개최…2027년 증시 전망·매매전략 공유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LS증권이 광주에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내년 국내 주식시장 전망과 실전 매매전략을 공유하는 투자 세미나를 연다. 증시 분석부터 인공지능(AI) 산업 변화까지 다양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투자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행사다.LS증권은 오는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오프라인 투자 세미나 '투혼클래스'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