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캐주얼 슈팅 게임 신작 '골든 브로스' 영상 공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3-08 02:34:49

넷마블은 신작 ‘골든 브로스’의 게임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게임은 넷마블에프앤씨에서 개발 중인 블록체인 기술 기반 캐주얼 슈팅 게임 장르다. 

 

▲ 캐주얼 슈팅 게임 골든 브로스 [넷마블 제공]


이번 영상에는 게임 내에서 펼쳐지는 전투 액션을 비롯해 전장, 스킬, 기믹을 활용한 전략 등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다.

또한 그레고리, 마스터 쿵, 브렌 뉴이, 슈가 슈가, 제니퍼 등 다양한 브로스(캐릭터)와 코스튬 등이 공개됐다.

넷마블은 이달 중 얼리 엑세스를 오픈할 계획이며, 내달에는 글로벌(한국, 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 시장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2회차에 걸쳐 바이낸스 대체불가토큰(NFT) 마켓을 통해 진행된 ‘골든 브로스’ 프리 세일에서는 한정판 코스튬 등이 들어있는 ‘미스터리 박스’가 출시 직후 매진되기도 했다.

프리 세일은 얼리 엑세스 오픈 전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며, 미스터리 박스에서 획득한 재화들은 얼리 엑세스 오픈 이후 게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