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신규 라인업 '아임리얼 유기농'으로 프리미엄 생과일주스 시장 확대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9 08:46:45
선호도 높은 사과, 포도 2종으로 선봬…700㎖ 대용량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아

[메가경제=주영래기자] 국내 생과일주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풀무원이 ‘아임리얼’ 신규 라인업으로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한 ‘아임리얼 유기농’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음료 시장을 확대한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물 한 방울 없이 100%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프리미엄 음료 ‘아임리얼 유기농’ 2종(사과, 포도)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풀무원이 '아임리얼' 대용량을 출시했다[사진=풀무원]

‘아임리얼’은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100% 생과일을 착즙해 건강하게 만든 주스 브랜드다. 비가열 생착즙 방식으로 원물의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고 신선하고 진한 맛을 살리며 2007년 출시 이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 제품을 무가당으로 리뉴얼하고 100% 순수 과즙만을 사용하는 등 엄격한 무첨가 원칙을 통해 신선 착즙 주스로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아임리얼은 프리미엄 주스에 대한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브랜드 다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여름을 맞아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프리미엄 냉동주스 ‘아임리얼 프로즌’을 출시한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어린이 타깃의 천연과일 주스 ‘아임리얼 미니’를 선보인 바 있다.

신규 ‘아임리얼 유기농’ 라인은 100% 유기농 원료를 가득 담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보다 안심하고 마시도록 했다. 남녀노소 두루 좋아하는 과일인 사과와 포도를 유기농으로 엄선해 원물의 달콤한 맛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아임리얼 유기농’ 역시 아임리얼 브랜드 원칙에 따라 정제수와 설탕을 첨가하지 않고 과일만을 100% 비가열로 생산하는 착즙 제품이다. 원물의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며 신선한 착즙 주스의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제품의 패키지 또한 유기농 속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패키지 전면에 강조된 과일 원물 이미지 위에 오가닉(Organic) 문구를 삽입해 100% 유기농 과일을 사용한 제품 정체성을 강조했다.

제품은 700㎖ 대용량으로 출시돼 온 가족 모두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 구매는 대형마트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풀무원식품 장한지 음료PM(Product Manager)은 “프리미엄 음료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아임리얼 브랜드를 통해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해 차별화한 프리미엄 주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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