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매니지먼트 운영 ‘트레블로지 스위트 부산 센텀’, 2026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우수 숙소 선정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1 09:48:37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라임매니지먼트가 운영하는 부산 해운대 브리티지 센텀 내 ‘트레블로지 스위트 부산 센텀(Travelodge Suites Busan Centum)’이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숙박 분야 호텔업 부문 우수 호텔로 선정됐다.

 

▲ 트레블로지 제공

이번 선정은 프라임매니지먼트㈜가 운영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가운데, 실제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와 현장 운영 품질에서도 성과를 거둔 결과로 평가된다.

김경배·정혜정 공동대표가 이끄는 프라임매니지먼트는 다양한 호텔과 숙박자산을 운영하며 전문성을 축적해 온 호텔 운영·자산관리 기업이다. 부산·경남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지역의 호텔 및 숙박자산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회사는 호텔을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와 운영을 통해 가치를 높여가는 전문 자산으로 바라보고 있다. 호텔 운영 전반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입지, 시설, 서비스 등 각 자산이 가진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며, 호텔의 운영가치와 자산가치를 함께 높이는 전문 자산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트레블로지 스위트 부산 센텀은 이러한 운영 방향이 적용된 대표적인 사업장이다. 글로벌 호텔 브랜드인 트레블로지의 글로벌 호텔 브랜드의 기준에 지역 시장에 대한 운영 경험을 접목해 객실과 프런트, 예약채널, 시설관리, 고객서비스 전반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

이번 ‘2026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우수 호텔 선정 역시 브랜드와 시설 경쟁력에 그동안 축적해 온 현장 운영 경험과 서비스 관리가 더해진 결과로 평가된다.

프라임매니지먼트 관계자는 “운영 규모가 확대될수록 모든 사업장에서 안정적이고 일관된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선정은 현장에서 호텔의 품질을 만들어 온 직원들과 트레블로지 스위트 부산 센텀을 찾아주신 고객들이 함께 만든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호텔마다 브랜드와 입지, 고객층, 자산의 특성이 모두 다른 만큼 획일적인 운영방식보다는 각각의 호텔이 가진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실질적인 경쟁력과 가치로 연결하는 것이 전문 운영사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호텔산업에서도 단순한 시설이나 브랜드를 넘어 실제 투숙 경험과 운영 품질, 나아가 자산의 지속적인 가치관리가 중요해지면서 호텔 운영과 자산관리를 함께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운영사의 역할도 확대되는 추세다.

프라임매니지먼트는 이번 선정에 힘입어 트레블로지 스위트 부산 센텀의 서비스 품질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자체 호텔 운영 노하우와 전문 자산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국내 호텔 및 숙박시설 전문 운영기업으로서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숙박자산에 대한 현장 운영 경험과 전문적인 자산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호텔의 운영가치와 자산가치를 함께 높여가는 전문 호텔 운영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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