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국산 대파·양배추로 풍미 높인 '맛선생 구운대파 채소액'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4 09:47:54

[메가경제=정호 기자] 대상 청정원이 국산 대파와 양배추로 깊은 풍미를 담은 ‘맛선생 구운대파 채소액’을 출시했다.

 

계속되는 고물가에 집밥 수요가 증가하면서 어떤 요리에 넣어도 손쉽게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조미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보다 세분화된 소비자의 입맛을 반영한 맛선생 신제품을 출시하며 액상 조미료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 <사진=대상>

 

새롭게 선보이는 ‘맛선생 구운대파 채소액’은 달큰한 풍미와 깔끔한 감칠맛을 내는 대파와 양배추를 230℃ 고온에 구워 추출하는 방식으로 대파의 아린 맛을 없애고 깊은 풍미를 한층 더 높였다. 여기에 표고버섯, 양파, 마늘 등 100% 국산 원료(원물 원료 기준)를 정성껏 추출해 깔끔하면서도 풍부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국, 탕, 찌개를 비롯해 나물무침이나 계란찜 등 다양한 요리에 ‘맛선생 구운대파 채소액’ 한 스푼으로 감칠맛 풍부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현재 쿠팡 등 온라인 채널 및 이마트와 농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은주 대상 시즈닝팀장은 “집에서도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깊은 맛을 낼 수 있도록 구운 채소의 감칠맛을 살린 액상 조미료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반영한 청정원 맛선생만의 차별화된 제품으로 액상 조미료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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