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강동점, 지역 봉사단체 '사랑회'에 플로깅 후원금 전달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30 10: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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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이케아 강동점이 지역 환경 보호 활동 지원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케아 강동점은 서울 강동구 봉사단체 ‘사랑회’에 플로깅 활동을 위한 후원금 152만원을 전달했다. 해당 지원금은 강동구 19개 동 주민이 참여하는 정기 플로깅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이케아>

 

후원금은 쓰레기 수거 및 정리 활동에 필요한 물품 구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민 참여 기반의 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전달식은 서울 강동구 일자산 일대에서 열린 플로깅 행사에 앞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베사 후르틸라 이케아 강동점 점장과 사랑회 관계자, 강동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케아 측은 “환경 보호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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