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컴프야2021', 휴가철 맞아 에어서울과 공동 프로모션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7-02 10:27:23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1(이하 컴프야2021)'이 국내 항공사 '에어서울'과 손잡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가오는 휴가철을 맞아 시원한 여름 여행을 주제로 ‘여름 휴가 도장 깨기’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며, 간단한 참여만으로 게임 유저는 물론 에어서울 고객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 컴투스 프로야구 2021


먼저, ‘컴프야2021’ 유저들은 오는 7월 18일까지 매일 게임 내 주어지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으로 획득한 여행 도장을 모아 에어서울의 국내선 예매권에 직접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17명에게는 자신이 희망하는 여행 구간을 자유롭게 선택해 원하는 날짜에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에어서울’ 항공 예매권이 주어진다.

또한 누적 응모 횟수에 따라 컴프야2021의 인기 아이템으로 꼽히는 ‘100% 플래티넘팩’을 비롯해 ‘구단 선택 나만의 팩’, ‘고유 능력 변경권’ 등 다양한 게임 보상까지 추가로 제공된다.

에어서울도 이번 제휴 프로모션을 기념해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기내 이벤트를 진행하고, 컴프야2021 신인왕 모델 4인방을 비롯해 KBO 인기 선수들의 친필 사인볼을 고객들에게 증정한다.

이외에도 공항 내 이벤트 POP를 추가 게시해 참여자 모두에게 특별한 게임 혜택을 제공한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차그룹, 수소 생산부터 모빌리티까지…통합 수소 생태계 공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 생산부터 저장·활용까지 아우르는 통합 수소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대규모 수소 생산 기술과 수소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을 선보이고 새만금 AI 밸리와 연계한 미래 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그룹은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

2

SKT, 3분기 영업익 5523억원…전년比 1040.3%↑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SK텔레콤은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매출 4조4973억원, 영업이익 5523억원, 당기순이익 4118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은 유무선 통신사업 성장 등을 기반으로 전 분기 대비 3.2%, 전년 동기 대비로는 13.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040.3% 증가했으며, 세 개 분기 연속 5000억원대를 기록하

3

세아상역, 'UNGC 리드 기업' 2년 연속 선정…국내 의류업계 유일 'UNGC 2연패'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글로벌세아그룹 계열 의류제조·수출기업 세아상역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의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국내 의류제조업체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세아상역은 4일 UNGC 한국협회가 주최한 '2026 코리아 리더스 서밋'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는 '리드(LEAD) 기업'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