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아 만든 한 잔, 얼려야 제맛”…뚜레쥬르, 여름 빙수·스무디 신제품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8 10:41:54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뚜레쥬르가 본격적으로 여름 시즌 공략에 나선다.

 

뚜레쥬르는 빙수 및 과일 스무디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 [사진=CJ푸드빌]

 

이번 신제품은 ‘갈아 만든 한 잔, 여름엔 얼려야 제맛’을 콘셉트로 제작했다.

 

신제품 ‘말차 오트 빙수’는 우유 얼음 위에 제주 말차 베이스와 오트 그래놀라를 더해 깊은 풍미와 고소한 식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말차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그래놀라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며 말차 선호 소비층을 겨냥했다.

 

함께 선보이는 ‘수박 스무디’와 ‘자두 스무디’는 여름 대표 과일을 활용한 음료 제품이다. 수박 스무디는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의 청량감을 극대화했으며, 자두 스무디는 상큼하고 깔끔한 풍미를 살렸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뚜레쥬르에서 색다르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빙수와 스무디를 선보인다”며 “신제품과 함께 시원한 갈증 해소와 상큼한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메가이슈토픽] 현대차 '브레이크', 기아는 풀악셀…6월 완성차 '전동화·수출'이 갈랐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6월 국내 완성차 시장의 희비가 전동화와 수출 경쟁력에서 갈렸다. 현대자동차는 국내와 해외 판매가 모두 줄며 주춤한 반면, 기아는 전기차·하이브리드·RV 판매 호조를 앞세워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GM 한국사업장과 KG모빌리티는 수출 확대를 발판으로 판매 반등에 성공했고, 르노코리아는 내수 하이브리드 수요 회복에도

2

에스티로더, 랑콤 제치고 W랭킹 프레스티지 화장품 TOP3 진입...‘닥터자르트 효과’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W랭킹 프레스티지 화장품 부문 1위에 샤넬(Chanel)이 선정됐다고 1일 발표했다.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각 분야별 글로벌 브랜드를 선정하는 W랭킹은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자제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하고 있다.최

3

中바이오 심장부로 간 삼성바이오…ADC 신약 개발 '승부수'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중국에 첫 해외 연구개발(R&D) 거점을 마련하며 차세대 항암 플랫폼인 항체-약물 접합체(ADC) 신약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혁신 신약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글로벌 연구개발 전략을 한층 구체화하고 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난달 30일 중국 베이징시 창핑구에서 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