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시연합회,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3-30 11:35:50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회장 박복규)는 지난 29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현대자동차 유원하 부사장의 추천으로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참여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구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공유한 뒤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박복규 회장 [사진=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제공]


이날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박복규 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피켓을 들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박복규 회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의미있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택시업계도 교통안전 수칙을 잘 준수해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 회장은 다음 주자로 한국폭력예방협회 신의진 회장과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김기성 회장, 부산택시운송사업조합 장성호 이사장 등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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