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 - 음악 영화 기획전' 개최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8-27 12:57:17
명작 음악 영화 엄선 4주간 진행, 첫 상영작 '라라랜드' 등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롯데시네마가 '광음시네마 - 음악 영화 기획전'(이하 ‘음악 영화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악 영화 기획전'은 환상적인 음악으로 사랑받은 다채로운 영화들로 4주간 관객을 찾아간다. 8월 28일 첫선을 보이는 두 편의 영화는 '블루 자이언트'와 '라라랜드'이다. 재즈 밴드 이야기를 그린 영화 '블루 자이언트'는 삽입된 음악이 영화 OST가 아닌 한 편의 재즈 앨범에 가깝다는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누렸다. 

또한 '라라랜드'는 재즈와 뮤지컬, 팝적인 요소가 고루 담긴 OST가 삽입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주었던 대표적인 음악 명작으로 손꼽히며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 영화로 대표성을 띤 두 작품은 광음시네마의 커스터마이징 스피커를 통해 마치 한 편의 음악 앨범을 듣는 듯 각 악기의 사운드를 섬세하게 구현하여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롯데시네마는 '음악 영화 기획전'을 통해 매주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개봉 당시 영화를 보지 못했던 관객과 다시 보고 싶어 하는 팬들에게 음악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컬처웍스 김세환 엑스콘 팀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광음시네마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스타벅스, 청년 1000명 취업 지원 나섰다…바리스타 꿈 키우는 JOB 박람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스타벅스 코리아가 청소년·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일자리 연계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진로교육부터 실무 체험, 채용 연계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현장 중심의 인재 육성에 나선다는 취지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JA코리아와 함께 ‘2026 스타벅스-JA코리아 JOB 박람회’를 서울과 부산에서

2

"美 중간선거 누가 이겨도 '트럼프 관세' 지속"…韓 기업 대응 전략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미국 중간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 기조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관세와 통상규제 등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만큼 국내 기업들도 미국 연방정부뿐 아니라 주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무협은 28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산업통상부·외교부·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미국

3

부산 남구, 사회복지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사회보장급여 조사 협력 강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구가 사회보장급여 조사 업무의 정확성을 높이고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실무 담당자들이 주요 업무처리 사례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오류를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남구는 지난 27일 구청 5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사회복지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