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銀, NC다이노스 컬래버 현장 이벤트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3 14:01:37
8월 28일까지 NH올원뱅크 이벤트 진행…총 1560명 대상 경품 증정
21일 창원NC파크 올원데이 개최…체험형 프로그램·현장 이벤트 마련
NC다이노스와 14년째 메인스폰서십… 스포츠 마케팅·사회공헌 지속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NH농협은행은 NC다이노스와 함께하는 컬래버 이벤트 ‘2026년 위풍당당 N씨끼리 뭉쳤다’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 NH농협은행-NC다이노스 컬래버 이벤트 이미지 [사진=NH농협은행]

이번 이벤트는 야구팬과 NH올원뱅크 이용 고객이 온·오프라인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온라인 이벤트는 NH올원뱅크 앱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1560명에게 NC다이노스 어센틱 춘추점퍼와 오덴세 텀블러, 아이스크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행사도 마련했다. 오는 8월21일 창원NC파크에서는 ‘올원데이’ 현장 이벤트를 열고 야구 능력 측정과 타자 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 참가 고객에게는 특별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은 NC다이노스 창단 초기인 2013년부터 올해까지 14년째 메인스폰서십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창원NC파크에서 2026시즌 메인스폰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청소년 야구 관람 지원과 농촌 일손돕기, 홈런·세이브 적립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NH올원뱅크 이용 고객과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 모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과 혜택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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