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추석 선물세트 선봬…한우·과일·수산물 구성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1 15:30:3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추석을 앞두고 한우와 갈비, 과일, 수산물, 가공식품 등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오는 25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 [사진=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이번 선물세트는 축산과 과일, 수산물을 비롯해 김·통조림·견과류 등 가공식품까지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했다. 받는 사람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군을 세분화했다.

 

행사카드 할인과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특가를 비롯해 상품별 1+1·3+1 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일부 상품은 신한·삼성·KB국민·BC·롯데카드 등 행사카드 결제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축산 상품으로는 ‘호주청정우 LA식 꽃갈비 세트’와 ‘미국산 LA식 꽃갈비 세트’를 마련했다. 두 상품 모두 LA식 꽃갈비로 구성했다.

 

한우 선물세트로는 ‘순우리한우 1등급 등심정육 냉장세트’, ‘순우리한우 1+등급 구이혼합 냉장세트’, ‘순우리한우 갈비 냉동세트’ 등을 선보인다. 등심과 국거리용, 불고기용을 함께 구성한 상품부터 등심·채끝·부채살 등 구이용 부위를 담은 상품까지 종류를 다양화했다. 갈비 냉동세트는 1등급 이상 갈비찜용으로 구성했으며 한정 수량으로 운영한다.

 

과일 선물세트는 국내산 사과와 배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유명산지 배 세트’, ‘GAP 사과·배 혼합세트’, ‘프레샤인 사과세트’ 등을 마련했다.

 

수산물 선물세트로는 국내산 갈치와 고등어로 구성한 ‘명품 제주 갈치&고등어 세트’를 비롯해 국내산 전복으로 구성한 ‘해양(海陽) 전복 세트’를 선보인다. ‘실속 참굴비 나눔세트’에는 1+1 혜택을 적용한다.

 

가공식품과 견과류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CJ 스팸 복합 S호’, ‘동원 스페셜 5호’, ‘하림 챔 오리지널 1호’ 등을 행사카드 할인 대상으로 운영한다. 김과 견과류 일부 상품에는 1+1 또는 3+1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관계자는 “한우와 과일, 수산물부터 실속형 상품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행사카드 할인과 멤버특가, 증정 행사 등을 활용해 추석 선물을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지난 6월 22일 영업양수도 절차를 마무리하고 23일부터 새로운 운영체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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