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 온리추얼, 中 CBE 2026 참가…스킨케어 확장 첫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1 15: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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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의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이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공개한다.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리는 CBE 2026은 글로벌 뷰티 기업과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표 산업 박람회다. 온리추얼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기존 이너뷰티 중심 브랜드에서 ‘먹고, 바르고, 붙이는’ 통합 뷰티 솔루션 브랜드로의 확장 방향성을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스킨케어 라인은 오는 6월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 [사진=헥토헬스케어]

 

온리추얼은 이번 전시에서 브랜드 핵심 가치인 ‘원데이 리추얼(One-day Ritual)’ 콘셉트를 중심으로 하루 루틴 속 통합 관리 솔루션을 제안한다. 특히 올리브영에서 소비자 반응을 통해 경쟁력을 입증한 대표 제품 3종과 함께 슈퍼푸드 기반 제품 ‘헬시그린 클렌즈’를 선보이며 라인업 다변화에 나선다.

 

대표 제품인 ‘온리추얼 슬리밍컷 다이어트’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한 식약처 기능성 인정 제품이다. 식후 혈당 상승 관리와 배변활동 개선, 체지방 감소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온리추얼 글로우업 콜라겐’은 저분자 피쉬콜라겐과 리포좀 글루타치온을 배합해 이너뷰티 설계를 강화했다.

 

올해 출시한 ‘온리추얼 리셋 브이라인’은 유기농 선인장 열매농축분말과 미네랄을 배합한 젤리 스틱 형태 제품으로, 일상 속 순환 및 밸런스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이와 함께 ‘헬시그린 클렌즈’는 뉴질랜드산 유기농 컬리케일 등을 활용한 슈퍼푸드 복합 제품으로 균형 잡힌 영양 관리를 제안한다.

 

현장에서는 샤오홍슈와 위챗 등 중국 주요 SNS를 활용한 팔로우 이벤트와 포토 인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CBE 2026 참가를 통해 이너뷰티에서 스킨케어까지 확장된 브랜드 방향성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선보이게 됐다”며 “차별화된 ‘원데이 리추얼’ 콘셉트를 기반으로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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