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아침햇살 말차’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1 16:20:52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말차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아침햇살 말차’를 출시하며 음료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최근 말차는 특유의 색감과 건강한 이미지로 주목받으며 제과·제빵은 물론 음료 시장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 [사진=웅진식품]

 

‘아침햇살 말차’는 쌀 음료 특유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에 말차의 쌉쌀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웅진식품에 따르면 기존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말차 특유의 떫은 맛을 줄이고 깔끔한 음용감을 구현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말차 음료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침햇살 특유의 쌀 베이스와 결합한 제품을 기획했다”며 “국내뿐 아니라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서도 새로운 맛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SKT, 퀀텀코리아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대거 공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SK텔레콤은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퀀텀코리아 2026'에서 ‘AI·6G 시대를 대비한 차세대 양자암호 보안’을 주제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및 설루션을 대거 공개한다고 밝혔다. 퀀텀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양자 산업 전시회로 2023년부터

2

투숙객 정보 지키면 별 더 준다… 호텔 등급평가 '개인정보 성적표' 도입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앞으로 투숙객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제대로 갖춘 호텔은 호텔업 등급평가에서 최대 10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반대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과징금을 받은 호텔은 감점 대상에 포함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개정한 '호텔업 등급결정업무 위탁 및 등급결정에 관한 요령'이 1일

3

KT, '퀀텀코리아 2026'서 양자암호통신 기술 공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KT는 2일부터 사흘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DDP)에서 열리는 ‘퀀텀코리아 2026’에 참가해 최첨단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퀀텀 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주최하는 국내 대표 양자 기술 행사다. KT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퀀텀코리아에 참가하는 KT는 ‘양자 미래가 시작되는 곳, KT(Wh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