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인기 간식' 특가전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30 16:28:2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컬리는 베이커리부터 떡, 커피까지 인기 간식 상품을 한데 모은 ‘컬리에서만 만나는 맛있는 간식’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가전은 내달 2일까지 이어지며, 과자·유제품·커피·차 등 50여 개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컬리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컬리온리’ 상품을 중심으로 겨울철 집콕족을 위한 간식은 물론 설 선물세트까지 구성했다.

 

▲ [사진=컬리]

 

겨울철 대표 간식인 호빵도 마련했다. 제주산 말차를 사용해 깊은 풍미를 살린 ‘삼립’ 말차우유크림호빵을 비롯해 국산 밤을 활용한 ‘해아람’ 공주밤 설기, ‘큰행복’ 제주 구움찰떡 등을 함께 선보인다. 여기에 스페셜티 커피 본연의 향미를 구현한 ‘센터커피’ 스페셜티 인스턴트 커피 세트도 포함됐다.

 

설 명절을 겨냥한 선물용 상품도 준비했다. 바삭한 타르트지에 진한 크림을 채운 ‘르까도드마비’ 타르트 퍼블벌룬과 ‘그래인스 쿠키’ 트레비앙 세트, ‘군산 이성당’ 샌드웨이퍼 등 가족 단위 소비를 겨냥한 제품들로 구성했다.

 

컬리 관계자는 “컬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인기 간식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이번 특가전을 기획했다”며 “달콤한 간식과 함께 집에서 포근하고 여유로운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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