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LF의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가 26FW 시즌 신제품 ‘만두백’을 출시하고 시그니처 가방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아떼 바네사브루노는 ‘르봉백’, ‘봉봉백’, ‘프릴백’ 등 독창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가방을 선보여 왔다. 올해 4월 출시한 ‘드망백’은 LF몰 가방 카테고리 베스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10월 중순까지 10차 리오더를 기록했다. 더현대 서울에서도 컨템포러리 가방 브랜드 부문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 |
| ▲ [사진=LF] |
이번 신제품 만두백은 만두를 빚은 듯한 둥근 형태에 셔링을 적용해 볼륨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브라운·블랙·토프베이지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탈부착과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을 적용해 토트백과 크로스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LF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 관계자는 “기존 인기 모델의 소재와 컬러를 다양화하는 동시에 만두백과 같은 새로운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브랜드 고유의 시그니처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F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65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