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롯데인재개발원에 ‘안전체험관’ 열어...VR체험실도 운영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2-13 18:07:54

롯데건설은 14일 경기 오산시 부산동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 안전체험관인 '세이프티 온(safety on)'을 개관한다고 13일 밝혔다. 

 

▲ 롯데건설 직원이 안전체험관의 VR 체험실에서 VR 기기로 안전체험을 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안전체험관은 약 1164㎡ 규모로 총 14종의 안전·보건관리 체험시설이 들어섰다. 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중 13개의 상황을 가상현실(VR) 기기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실도 운영한다.

안전체험 교육은 전문 강사가 7시간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이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별도의 수료증이 지급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안전 체험을 마친 직원들이 사고 예방 활동에 주력해 최우선의 가치인 안전에 대한 의식을 다시 한번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마사회, 전통시장 소비 촉진 나선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가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 사업을 추진한다.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통해 소비자의 전통시장 이용을 유도하고, 재활용품 수거 캠페인을 병행해 자원순환 활동도 확대한다. 한국마사회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안양시 안양중앙시장과 범계역 골목형 상점가에서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골목

2

한국마사회, 과천시민 송년콘서트 단독 후원…지역사회 상생 행보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가 과천시민을 위한 송년콘서트를 단독 후원한다. 지역사회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분야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다. 한국마사회는 오는 11월 26일 오후 7시 30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송년콘서트 Finale'를 단독 후원한다고

3

한국마사회, 국내 말산업 기업 해외 진출 지원…12월 미국 AAEP 참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가 국내 말산업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10월 30일 국내 말산업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2026년 AAEP 참가기업 역량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12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미말임상수의사협회(AAEP) 박람회 참가를 앞두고 기업별 준비 상황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