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2025년 새해 맞아 서울시 캐릭터 '해치' 케이크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7 08:45:18

[메가경제=정호 기자] 파리바게뜨가 새해를 맞아 서울시와 함께 ‘해치와 소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2025 해치뉴이어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해치와 소울프렌즈’는 한국 설화 속 신수(神獸) ‘해태’를 모티브로 한 메인 캐릭터 해치와 사방신인 청룡, 백호, 주작, 현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소울프렌즈로 구성된 서울시 대표 캐릭터이다.

 

▲ <사진=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가 선보인 ‘2025 해치뉴이어 케이크’는 해치 특유의 선명한 핑크빛과 부드러운 털의 질감을 디테일하게 살린 입체 케이크다. 해치가 해맑게 웃는 모습을 표현해 밝고 힘찬 새해에 대한 희망을 담았다. 촉촉하고 진한 초콜릿 케이크 시트에 달콤하고 상큼한 핑크색 베리 크림을 더해 부드러운 식감과 조화로운 맛을 살렸다. 해치 케이크는 해치와 소울프렌즈 디자인이 적용된 스페셜 패키지에 제공된다. 전국의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판매된다.

 

1만개 한정으로 해치 케이크와 ‘신년 해치와 소울프렌즈 윷놀이 세트’도 함께 제공한다. 윷놀이 세트는 서울의 랜드마크가 담긴 서울 나들이 윷놀이 판과 소울프렌즈 캐릭터가 그려진 귀여운 윷주사위, 캐릭터 말 등으로 구성됐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2025년 새해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치 케이크를 선보였다. 올해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개성있고 특별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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