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갓비움' 라인업 확장… '갓비움 마일드 애사비'·'갓채움'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6 09:03:38

[메가경제=정호 기자] hy가 '갓비움'의 인기를 이어갈 후속 제품으로 '갓비움 마일드 애사비(이하 갓비움 마일드)‘와 '갓채움'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갓비움 마일드는 기존 갓비움 대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최근 건강​관리 소재로 주목받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더해 상큼함을 살렸다. 식이섬유, 유산균 사균체를 함유해 장(腸) 건강까지 고려했다.

 

▲ <사진=hy>

 

갓채움은 수분 보충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전해질이 풍부한 제주 용암 해수를 활용해 흡수가 빠르다. 갓비움 제품 섭취 후 마시면 좋다. 콜라겐, 글루타치온, 식이섬유, 비타민C 등을 함유했고 레몬 맛으로 섭취 부담을 낮췄다. 당류 0g 설계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hy는 갓비움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목표는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홀리스틱 이너뷰티‘ 브랜드로 자리 잡는 것이다. 전체적인 아름다움과 내부에서 시작하는 아름다움을 동시에 강조하는 개념으로 최근 뷰티 및 식품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hy 관계자는 "신제품 2종은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능성 음료 시장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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