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웰스, 대용량 제습기 출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1 09:57:47
  • -
  • +
  • 인쇄
21L 제습 가능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교원 웰스는 대용량 제습 성능을 갖춘 '웰스 제습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 대용량 제습기 이미지 [사진=교원]

이 제품은 하루 최대 21L 제습이 가능한 대용량으로 28평형 규모의 넓은 공간에서도 습기를 빠르게 제거한다.

제습 모드는 ▲자동 ▲정음 ▲터보 ▲의류건조 4가지다. 자동모드는 실내 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동작하며 터보 모드는 설정 습도 도달 시까지 최대 풍량으로 제습한다.

사용 편의성도 뛰어나다. 5.3L 대용량 물통을 탑재해 물 비움 횟수가 적다. 호스를 연결하면 물통을 비우지 않고 연속 배수가 가능해 편리하다.

내부 자동 건조 기능은 작동 종료 후 내부 습기를 없애줘 보다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성애 제거, 잠금모드, 예약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해 제습 효율은 높이고 전력 소모는 줄였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으로 장시간 사용 시에도 전기료 부담이 적다.

방문관리 또는 자가관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방문관리의 경우 웰스매니저가 12개월마다 먼지가 쌓이기 쉬운 상부 그릴과 프리필터를 청소해 준다. 제습기 전용 필터도 정기적으로 제공받는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제습 성능과 에너지 효율, 편의 기능 삼박자를 갖춘 이번 신제품은 장마철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출시했다”며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으로 이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활 전반의 웰니스가치를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메가이슈토픽] 현대차 '브레이크', 기아는 풀악셀…6월 완성차 '전동화·수출'이 갈랐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6월 국내 완성차 시장의 희비가 전동화와 수출 경쟁력에서 갈렸다. 현대자동차는 국내와 해외 판매가 모두 줄며 주춤한 반면, 기아는 전기차·하이브리드·RV 판매 호조를 앞세워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GM 한국사업장과 KG모빌리티는 수출 확대를 발판으로 판매 반등에 성공했고, 르노코리아는 내수 하이브리드 수요 회복에도

2

에스티로더, 랑콤 제치고 W랭킹 프레스티지 화장품 TOP3 진입...‘닥터자르트 효과’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W랭킹 프레스티지 화장품 부문 1위에 샤넬(Chanel)이 선정됐다고 1일 발표했다.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각 분야별 글로벌 브랜드를 선정하는 W랭킹은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자제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하고 있다.최

3

中바이오 심장부로 간 삼성바이오…ADC 신약 개발 '승부수'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중국에 첫 해외 연구개발(R&D) 거점을 마련하며 차세대 항암 플랫폼인 항체-약물 접합체(ADC) 신약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혁신 신약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글로벌 연구개발 전략을 한층 구체화하고 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난달 30일 중국 베이징시 창핑구에서 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