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설 명절 앞두고 사회공헌활동 릴레이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2-05 12:06:07
우리 쌀과 떡국 떡 전달하고 봉사활동도 실시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NH농협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앙본부 각 부문별로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기업투자금융부문 오경근 부행장과 직원들은 서울 마포구 소재 삼동소년촌을 찾아 생활관 청소, 조경수 가지치기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자발적 성금으로 마련한 우리쌀 30포와 떡국 떡을 전달했다.
 

▲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소재 삼동소년촌을 방문한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또 지난 3일 여신심사부문 강대진 부행장과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도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일원에서 자율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떡국세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새해 무사태평을 기원했다.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농협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의 농협으로서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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