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어린이날 맞아 ‘블라인드 북’ 이벤트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12:22:49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씽크빅이 부모들의 자녀 독서 흥미 돋우기에 나선다.

 

웅진씽크빅은 ‘씽크빅 비밀 처방: 블라인드 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 [사진=웅진씽크빅]

 

학부모의 사연을 기반으로 큐레이션한 도서를 제목과 표지를 가린 블라인드 북 형태로 전달한다.

 

‘거짓말을 자주 한다’, ‘친구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다’ 등 구체적인 사연을 작성할수록 보다 적합한 도서를 추천받을 수 있으며, 접수된 사연 가운데 100명을 선정해 맞춤 도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블라인드 북을 수령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SNS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도서 내용과 아이의 반응 등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전집 또는 도서 세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마케팅실장은 “아이에게 꼭 맞는 책을 선물하고자 하는 부모의 니즈를 반영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아이의 고민에서 출발한 독서 경험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임직원이 걷고 아이들의 꿈을 잇다…KB국민카드, 취약계층 아동 560명 후원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KB국민카드가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들의 발걸음을 모아 취약계층 아동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한다. KB국민카드는 임직원 참여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약 1억원을 전국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 및 청소년 560명에게 맞춤형 선물로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발적으로 참

2

신한은행-빅바이트컴퍼니 맞손, 청년·군 장병 겨냥 ‘금융&라이프’ 시너지 확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은행이 청년층과 군 장병 등 미래 핵심 고객을 겨냥해 금융과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결합한 차별화된 마케팅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지난 30일 서울 서초구 소재 빅바이트컴퍼니 본사에서 전략적 공동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 서비스에 일상적인 외식 소비 혜택을 접목해 고객 경험을 확장하고,

3

무암, 한국 AI 영화로 칸 시리즈 공식 무대 장식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무암(MooAm)의 AI 하이브리드 장편 ‘젠플루언서(Genfluencer)’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 이하 칸 시리즈)에서 공식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전했다.이번 초청은 칸 시리즈 사상 최초의 AI 기반 장편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K-팝과 K-드라마에 이어 한국이 AI 콘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