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인재교육지원협회–아주대학교 국제교육센터, 외국인 유학생 지역사회 정착 지원 업무 협약 체결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1 13: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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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글로벌인재교육지원협회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인재교육지원협회(이하 ‘협회’)와 아주대학교 국제교육센터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정착과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 수 증가에 따른 학업·생활 적응 지원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 기반의 협력 체계를 통해 안정적 정착을 돕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적응 프로그램 공동 운영 △학업·생활·진로 등 멘토링 및 상담 지원 체계 구축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문화교류 활동 확대를 통한 정착 지원 △다문화 이해 증진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교육·행사 개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측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미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여,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정착 지원 모델을 만들고, 유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유학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교육·문화·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외국인 유학생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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