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유튜브 '스마트머니'서 글로벌 혁신기업탐방 '뉴 스탠다드' 공개

박성태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0 14:12:14
현지 취재 독점 기획 콘텐츠…첫 시리즈로 중국 휴머노이드 최전선 조명
'출하량 1위' 애지봇·'라이다 1위' 로보센스 및 CICC 등 현장 방문 인터뷰
미래에셋증권 관계자 "발로 뛰며 차별화된 프리미엄 투자 인사이트 지속 제공할 것"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세계 기술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혁신 현장을 직접 찾아 차별화된 투자 정보 전달에 나선다.

 

미래에셋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를 통해 글로벌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기업 탐방 기획 시리즈 ‘뉴 스탠다드’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 미래에셋증권 ‘뉴 스탠다드’ 공개 [이미지=미래에셋증권 제공]

 

‘뉴 스탠다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패러다임을 이끄는 혁신 기업과 산업 현장을 발로 뛰며 미래 투자 인사이트를 전하는 시리즈형 콘텐츠다.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제작팀이 기획부터 중국 현지 취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글로벌 혁신 최전선의 생동감을 담아낸 독점 기획물이다.
 

이번 기획의 포문을 연 첫 번째 시리즈는 ‘중국 휴머노이드 편’이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 1위 기업인 ‘애지봇(AGIBOT)’을 국내 금융사 최초로 현지 방문했다. 야오 마오칭 수석부사장 겸 임바디드 AI 부문 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인공지능(AI)과 결합한 로봇 핵심 기술력을 점검하고, 향후 일상과 산업 현장에 미칠 변화 및 상용화 가능성을 집중 조명했다.

 

이어 글로벌 라이다(LiDAR)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로보센스(RoboSense)’ 역시 국내 미디어 최초로 취재를 진행했다. 창업자인 추춘신 회장을 직접 만나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 센서 트렌드 및 글로벌 시장 확장 전략을 확인했다.
 

아울러 중국 대표 투자은행(IB)인 중국국제금융공사(CICC)의 이강선 상무와의 심층 인터뷰를 배치해, 중국 휴머노이드 생태계가 급성장할 수 있었던 기술적·정책적 배경과 미래 산업 표준으로서의 가능성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휴머노이드 편을 시작으로 글로벌 기술 표준을 정립해 나가는 다양한 핵심 산업과 기업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하며, 현장 중심의 독보적인 글로벌 투자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제작진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한 생생한 분위기와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투자자들에게 전달하고자 기획부터 촬영까지 심혈을 기울였다”라며 “'뉴 스탠다드'를 통해 투자자들이 세계 기술의 새로운 표준에 대한 투자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글로벌 혁신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차별화된 프리미엄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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