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로직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 전해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8 14: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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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 5일 인천시 미추홀구 햇골길 일대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주관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여하며 2년 연속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IFEZ 입주 기업 및 기관 임직원들이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봉사단은 총 6700여 장의 연탄을 15개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 롯데바이오로직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임직원 2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 ‘엘비하트(LB-HEART)’가 참여해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회사 측은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에 대규모 상업 생산이 가능한 바이오 캠퍼스를 건설 중이며, 2027년 제1공장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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