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문화 관광 축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참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7 16: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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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상 청정원이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 봄 축제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Seoul Spring Festival 2026)’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27일 대상에 따르면 오는 5월 5일까지 진행된다. 서울특별시와 서울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도심형 문화축제다. 지난해에는 총 82만 명이 방문했고 이 중 약 22%가 외국인 관광객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일 평균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 [사진=대상 청정원]

 

대상 청정원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1차 참여에 이어,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추가로 행사에 참여해 총 8일간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여의도 한강공원에 마련된 청정원 부스는 브랜드 론칭 30주년 캠페인 메시지 ‘우리가 원하던 오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건강한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저당·저칼로리 제품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은 현장 QR코드를 통해 제품을 선택하면 ‘저당 홍초’ 시식과 함께 ‘콩담백면 비빔국수’ 또는 ‘그레인보우 튜나&크랩’ 등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대상 관계자는 “서울을 대표하는 대형 축제에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도 변화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춘 제품과 콘텐츠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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