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김제1차 사랑으로 부영' 회사 보유분 임대 공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9-28 00:04:35

부영그룹이 '김제1차 사랑으로 부영' 회사 보유분을 임대 공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아파트 단지는 전북 김제 도작로 일대에 지상 1~12층 7개 동 규모로 들어섰다. 전용면적 39~49㎡의 소형 평형 위주이며, 총 922가구로 이뤄졌다. 

 

▲ 김제 1차 부영아파트 전경 [부영그룹 제공]


회사 보유분은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고, 계약 절차를 마치면 즉시 입주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김제검산초·한들중·김제여고 등 교육시설이 있으며, 요촌공원(여성가족친화거리)·김제시민운동장(문화체육공원)·수원지 등이 가깝다.

또 김제종합버스터미널과 KTX 김제역을 이용할 수 있고, 서흥농공단지·월촌농공단지·봉황농공단지 등 직주근접 요소도 갖췄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