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제17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참가...우수 협력사 4곳 지원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1-03 01:47:41

NS홈쇼핑이 서울 코엑스에서 오는 5일까지 진행되는 ‘제17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식품 협력사를 위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제17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은 코엑스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식품 산업 박람회다. 

 

▲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17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의 NS홈쇼핑 부스 [사진=NS홈쇼핑 제공]


이번 행사는 ‘픽 유어 테이스트’를 주제로 최신 푸드 트렌드를 선보이며 20개국 895개 사의 부스 총 1479개 규모로 열린다.

NS홈쇼핑은 제17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서 우수 협력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바이어 상담과 소비자 판촉 활동을 통해 협력사의 경쟁력 제고와 판로개척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뉴·달구지푸드·더나인홀딩스·지케이라이프 등 4곳의 협력사에 부스 참가비와 시설 사용료, 방역 물품 등 비용 일체를 지원했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판로개척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