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쏠' 유희관, 새 데이트 상대 희봄과 '반모' 돌입...러브라인 가동?!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1 09:21:48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Wavve) ONLY 예능 ‘우리 아직 쏠로’의 유희관이 새로운 데이트 상대인 ‘희봄’과 ‘반모’(반말 모드)에 돌입하며 핑크빛 러브라인을 가동한다. 

 

▲'우리 아직 쏠로'. [사진=웨이브]

 

11일(오늘)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선공개되는 야구인들의 리얼 연애 예능 ‘우리 아직 쏠로’(이하 ‘우아쏠’) 4회에서는 ‘지니’ 유희관과 닉네임 ‘희봄’의 설렘 가득한 랜덤 데이트 현장이 생중계된다. 

 

먼저 ‘빨간색 모자’를 골라 희봄과 아쿠아리움 데이트를 진행하게 된 유희관은, 희봄과 빵을 나눠 먹으며 본격적인 ‘반모’를 시작한다. 이때 유희관은 희봄의 MBTI를 정확하게 맞히며 희봄과 자연스럽게 ‘하이파이브’를 나누는가 하면, “올해 풋살을 처음 시작했다”라는 희봄에게 “언제 응원 한 번 갈게, 풋살장에 커피차라도 보내줘야 하나?”라며 ‘플러팅 폭주’를 시작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유희관은 희봄과 대화를 나누던 중, 모두가 깜짝 놀랄 ‘회심의 매너’를 가동해 ‘유부 참견러’ 윤석민X김수현과 김문호X성민정 부부를 열광케 한다. 특히 ‘유부녀 연합’ 김수현과 성민정은 “스킬이 장난 아니다,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있는 것”이라며 유희관의 섬세한 매너를 폭풍 칭찬한다. 유희관의 매력에 스며든 희봄 또한 처음보다 한결 편안한 대화를 이어 나가는데, 이를 지켜보던 윤석민과 김문호는 “희봄의 마음이 완전히 열린 느낌이다. 두 사람의 대화가 자연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가만히 듣고 있었다”라며 데이트에 완벽히 몰입한다. 첫 번째 ‘랜덤 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호감을 쌓아나간 유희관X희봄의 막힘없는 만남 현장에 시선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유희관과의 첫 소개팅을 통해 유희관에게 호감을 표현했던 ‘13기 옥순’ 효마니는 ‘우기’ 박재욱과 공방 데이트를 진행하며 “오래 만난 친구처럼 편안하다”라는 소감을 남긴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완벽한 남친美를 가동한 ‘민빈’ 민경수와 ‘유니’의 정원 데이트, 또래의 풋풋한 매력이 느껴지는 ‘커피’ 조병욱과 ‘마리’의 민트밭 데이트 현장도 함께 공개돼 설렘 지수를 수직 상승시킨다. 

 

야구선수 출신 ‘빛남’들과 빛이 나는 솔로 여성 ‘빛녀’들이 1루부터 3루까지의 ‘연애 리그’를 시작하며 ‘커플 홈베이스’를 향해 달리는 리얼 연애 예능 ‘우리 아직 쏠로’ 4회는 11일(오늘) 오후 5시 웨이브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영풍 석포제련소의 '친환경 변신'…5400억 들여 폐수까지 다시 쓴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비철금속협회가 영풍 석포제련소를 찾아 아연 제련 공정과 친환경 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주)영풍은 무방류 시스템(ZLD)을 비롯한 환경 개선 투자 성과를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제련소 전환 의지를 강조했다. 영풍은 김홍국 한국비철금속협회 상근부회장과 이승훈 본부장이 24일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협회

2

"성공 비법 배우자"…중국 외식업 CEO들, BBQ 치킨대학 방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중국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인들과 글로벌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한·중 외식산업 교류 확대에 나섰다. BBQ는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중국 외식업 대표단 CEO와 업계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사업 현황과 프랜차이즈 교육·운영 시스템을 소개했다고 24일 밝

3

GS건설, 분양부터 입주까지 전자계약 도입…'MY자이'와 연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GS건설이 분양계약부터 입주까지 이어지는 주요 계약 절차를 전자화하며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GS건설은 공급계약과 옵션계약, 명의변경, 잔금 정산, 입주까지 주요 분양계약 업무를 하나의 전자계약 시스템으로 통합한다고 24일 밝혔다. 새 시스템은 견본주택과 분양사무실을 반복 방문하거나 종이 계약서를 작성·보관해야 했던 기존 절차를 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