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개념+유형, 링티와 여름방학 학습단 종료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1 09:15:35
894명 신청자 중 100명 선발…약 2주간 수학 학습 프로그램 진행
개념 학습·문제 풀이와 3단계 미션 구성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비상교육은 수학 학습서 개념+유형과 링티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름방학 학습단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 개념+유형과 링티 여름방학 학습단 이미지. [사진=비상교육]


개념+유형×링티 플러스 학습단에는 총 894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100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약 2주간 개념+유형을 활용한 수학 학습과 3단계 미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 학생들의 수학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개념+유형으로 수학 개념을 학습하고 문제를 풀이하는 한편 링티의 패스메이트를 활용해 단계별 미션을 수행했다.

학습단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기간 교재를 활용해 개념과 문제 유형을 학습하고 각 미션을 통해 학습 과정을 점검했다.

참가자 후기에서는 개념과 문제 유형을 함께 학습할 수 있는 교재 구성과 다양한 문제 유형에 대한 평가가 나왔다. 패스메이트의 경우 학습 기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허보욱 비상교육 콘텐츠 컴퍼니 대표는 “이번 학습단을 통해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개념+유형으로 꾸준히 수학을 학습하고 자신만의 학습 루틴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습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상교육의 개념+유형은 2002년 출시된 초·중·고 수학 문제집으로 누적 판매량 4300만 부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개념 이해를 중심으로 한 개념편과 문제 풀이 중심의 유형편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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