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호텔 그룹,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에 1억 원 기탁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8 09:48:58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호텔 그룹(회장 서정호)이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의 직영 호텔들이 함께 뜻을 모은 결과로, 기탁된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영남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필품 지원, 임시 주거 공간 마련 등 실질적인 긴급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앰배서더 호텔 그룹,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에 1억 원 기탁

앰배서더 호텔 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피해 지역의 회복을 돕는 데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취약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티맥스소프트, 신제품 '애니링크 8' 출시…"도입 부담 낮추고 간편·경량화"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티맥스소프트는 다양한 산업의 AX(인공지능 전환) 수요와 급변하는 인터페이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제품 ‘애니링크 8(AnyLink 8)’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애니링크 8은 기업 내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대내외 채널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연계·통합 솔루션이다. 기존 제품의 핵심 기능은 유지하면서 고객의 도입 부담은 낮추

2

한미약품 에페, 당뇨 3상 임상 돌입…적응증 확대 본격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 GLP-1 계열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를 앞세워 비만 치료제를 넘어 당뇨병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섰다. 1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3상 임상시험에서 첫 대상자 투약을 시작했다. 이번 임상은 메트포르민과 SGLT2 저해제인 다

3

KT, 과기정통부·KISA 주관 '2026년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지원사업' 참여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년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지원사업’을 통해 국방 주요 시스템에 양자내성암호(PQC, Post-Quantum Cryptography)를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지원사업은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에 따른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