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보물 사냥터 확장’ 이벤트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04 10:54:26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의 ‘보물 사냥터 확장’ 이벤트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보물 사냥터 확장’은 진귀한 보물 아이템 재료 획득 사냥터를 확장하는 이벤트다. 기존 10개의 사냥터에 타프타르 평야, 바실리스크의 소굴 등 16개 사냥터를 추가했다. 

 

▲ 펄어비스 제공


이용자는 ▲소모되지 않는 생명력 회복제인 ‘오네트의 정령수’ ▲자신이 있는 위치로 파티원들을 소집할 수 있는 ‘라피 베드마운틴의 개량형 나침반’ ▲근처 마을로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고고학자의 지도’ 등 진귀한 보물 아이템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아이템 획득 확률 50% 증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규 클래스 ‘세이지’까지 22개 캐릭터 개선 패치도 적용됐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캐릭터 개선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검은사막 최신 업데이트 및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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