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프로야구’ 가정의 달 이벤트 진행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4-19 11:10:08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U+프로야구 앱에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아빠도 한땐 야린이였단다’ 프로모션을 다음 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U+프로야구는 KBO 실시간 중계, 각 구단의 경기 일정, 주요 선수 정보, 인기 하이라이트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프로야구 플랫폼 서비스다.
 

▲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 앱에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아빠도 한땐 야린이였단다’ 프로모션을 5월 말까지 실시한다. [LG유플라스 제공]

 

내달 말까지 진행하는 ‘아빠도 한땐 야린이였단다’ 프로모션은 지난 1982년 프로야구 시작 이후 오랜 기간 KBO리그를 응원하며 자라온 프로야구 팬을 대상으로 왕년 스타 투수 타자들의 실루엣을 보고 선수를 맞추는 퀴즈 이벤트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시청하며 자연스럽게 이벤트에 참여해 야구팬심과 지식을 나눌 수 있다.

정답을 맞추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82인치 LG스마트TV(1명) 티볼 세트(1000명), 치킨 세트(2000명) 캐치볼 세트(4000명) 등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즐길 수 있는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U+프로야구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혜윤 LG유플러스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 담당 상무는 “코로나 상황으로 직관이 어려운 만큼 야구를 사랑하는 가족 구성원들과 함께 집관하며 집콕 응원을 즐기고 아이들도 야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 같은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캠페인을 더욱 늘려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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