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카쉐어링협회, ‘카쉐어링 활성화 방안’ 간담회 개최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8 13:17:57
주식회사 쏘카와 대학생 캠퍼스 이동 위한 교통 편리성 발전방안 논의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사단법인 한국카쉐어링협회가 지난 7일 한서대학교 항공인재개발원에서 ㈜쏘카와 대학교 캠퍼스 이동 간 카쉐어링 서비스 발전 및 모빌리티 공유 시스템의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카쉐어링협회 관계자들이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이창운 협회장, 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김종열 수석부회장.  

 

이날 간담회는 카쉐어링협회가 산·학·연 교통 전문가들과 함께 대학생 및 공유 시스템 사용자들의 이동 효율성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동시에 맞춤형 카쉐어링 자동차 서비스 도입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특히 대중교통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원활한 캠퍼스 생활을 위해 공유 시스템의 접근성 향상과 다양한 혜택 등 서비스 발전을 위한 협회와 업계, 지자체 협력방안이 무엇인지 논의하기도 했다.

이창운 한국카쉐어링협회장은 “오늘 간담회는 모빌리티 전환시대에 맞춰 공유 시스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공유 서비스의 지속가능한 능률성이 펼쳐지도록 업계와 함께 협력교류도 더 활발히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모빌리티 공유 시스템 사용의 선두에 선 기업들이 사용자를 위해 사회 공익적 시각을 더 깊게 가지길 희망하며, 협회도 이러한 일에 큰 보탬이 되도록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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