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 ‘더 팀버 하우스’, 라이브 뮤직 퍼포먼스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6 14:53:42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The Timber House)’는 믹솔로지스트의 예술적인 감각이 깃든 시그니처 칵테일과 프리미엄 주류, 아름다운 보컬과 DJ 공연 등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더 팀버 하우스는 감각적인 음악과 미식이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DJ 공연과 라이브 밴드를 포함한 다채로운 라이브 뮤직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 [사진=파크 하얏트 서울]

 

이태원과 페스티벌 씬에서 활약한 DJ 사일리를 비롯해, <JTBC 싱어게인2> TOP16 출신 애쉬 안, <MBN 오빠시대> TOP5 신미애, 다양한 드라마 OST와 방송 활동을 해온 보컬리스트 ‘황은혜’, 인디 씬에서 EP와 싱글 발매를 통해 활동 중인 ‘빈채’, 재즈 기타리스트 ‘송민섭’ 등 폭넓은 스펙트럼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더 팀버 하우스만의 고유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화요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DJ 공연으로 시작되며, 수요일과 금·토요일에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라이브 밴드가 무대에 오르고, 목요일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DJ 공연에 이어 9시 20분부터 11시까지 트리오 연주가 진행된다.

 

더 팀버 하우스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5시부터 오전 12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는 시그니처 메뉴와 주류를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그루브 아워(Groove Hour)’ 프로모션도 운영 중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에는 전복 & 보타르가 링귀니, 블랙 트러플 돈카츠 산도, 막걸리 아이스크림 등이 포함되며, 이자카야 스타일의 다이닝과 프리미엄 주류 셀렉션, 음악 공연이 결합된 복합적 경험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유통 대모' 신격호 장녀 신영자 의장 향년 85세 별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재계에 따르면 신 전 의장은 이날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신 의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의 장녀로, 1942년 10월 16일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노

2

에어로케이항공,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 후원 참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은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열린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 생활체육 행사 지원에 나섰다. 참가자 지원을 위해 생수 2000병을 후원하고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항공 노선 및 여행 정보를 제공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임직원들도 직접 대회에 참가

3

한국콜마, 지난해 영업익 2396억원…전년比 23.6% 올라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콜마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콜마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 7224억원, 영업이익 2396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1%, 영업이익은 23.6% 증가했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83억원으로 34.3% 늘었다.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한국콜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