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 추석 선물세트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0 15:05:4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본죽&비빔밥이 추석을 앞두고 소고기 장조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모바일 상품권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며 명절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

 

본죽·본죽&비빔밥은 오는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추석 맞이 ‘소고기 장조림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 [사진=본죽 홈페이지 갈무리]

 

이번 선물세트는 본죽의 대표 반찬 메뉴인 소고기 장조림 10개와 선물박스로 구성됐다. 

 

소고기 장조림은 명절 상차림뿐 아니라 일상적인 식사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밑반찬이다. 본아이에프는 햄이나 김 등 기존 명절 선물세트와 달리 평소에도 소비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식품이라는 점을 앞세워 명절 선물 수요를 겨냥했다.

 

선물세트는 전국 본죽·본죽&비빔밥 매장 400여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가능 매장 목록은 판매 시작일인 9월 14일부터 본죽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매장별 판매 여부와 재고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모바일 상품권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본죽·본죽&비빔밥은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11번가에서 모바일 상품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백민선 본아이에프 브랜드기획실장은 “추석을 맞아 본죽의 대표 반찬인 소고기 장조림으로 소중한 분들께 정성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번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선물세트와 인기 메뉴 모바일 상품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본죽·본죽&비빔밥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본아이에프는 지난해 매출 302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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